막는 원리 이해하면 작열재 열의 이동을

 복사열을 반사하여 열의 이동을 막는 원리 시선이 멈추는 건축물 (주)화승 에스앤아이

안녕하세요 화승에스어앤아이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결로를 예방하는 준불연열반사단 열재에 대해 배웠습니다.

오늘은 같은 단열재로 열반사 단열재인데 단열재의 기능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이자재가본기능과역할을하는원리를살펴보겠습니다.

열반사 단열재를 이해하면 활용 100%, 200% 가능합니다.전도열, 대류열, 방사열의 3가지 열전달 방법 중 복사열만 지원하므로 복사열을 배출시킬 공간은 1인치 이상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열 전달 과정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아래사진 참고해주세요 🙂

우선 복사열은 물질의 도움 없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현상입니다.예를 들어 따가운 햇볕, 한여름의 따가운 햇볕, 겨울철의 햇볕 등이 해당됩니다.

열반사 기능이 없는 일반적인 벽체라면 외부로부터의 열이 전도열이 되지만, 열은 벽체 내부로 그대로 전해집니다.

하지만 열반사 단열재를 외벽에 시공했더니 벽에 부딪힌 복사열의 대부분, 즉 90% 정도는 그대로 반사되고 나머지 열은 전도열이 돼 단열재 내부로 들어갑니다.

열반사 단열재를 빈틈없이 시공하여 이 자재의 기능이 제대로 적용된다면 두께가 얇은 벽체에서도 단열 효과를 상당 부분 볼 수 있습니다.

반사된 복사열을 배출하려면 벽체 내부와 벽체에서 환기시킬 수 있는 공간이 1인치 이상 간격을 둬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배출되는 복사열이 빠지지 않고 다시 내부로 돌아와 그대로 남습니다.

열반사단열재는 겹겹이 되어 있습니다.안에 있는 알루미늄은 전도체, 즉 금속일 뿐입니다.안에 있는 알루미늄은 복사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시 내부로 침투해 전도열이 됩니다.

이 말은 여러 겹으로 알루미늄 전도체에 방사열이 반사되어 배출되면 정상적인 기능이 생기겠지만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다시 내부로 침투하게 된다는 뜻입니다.결국은 제일 겉에 있는 열반사 조각재만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복사열을 반사하는 맨 표면의 열반사 단열재가 제 기능을 하도록 복사열을 뺄 수 있는 벽과 공간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반사 단열재를 내부에 적용시켰을 경우 내부의 따뜻한 열을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또한 내부에 반사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단열의 경우 외부에서 오는 열을 막는 것보다 내부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데 큰 장점으로 여겨집니다.시공 방법에 따라 장점이 다르므로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열재의 성능을 이해하고 적용시키면 고효율 단열재를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하여 시공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기능으로 압출법 단열재가 있죠?압출법 단열재는 열전도 자체를 일절 막아 버리고, 열반사 단열재는 복사열이 전도열로 바뀌는 열의 이동을 막는 것입니다.

참고하고 싶은 것은 어느 단열재나 동일하지만, 열반사에 오염이나 결함이 생기면 기능이 불가능해져서, 방사열을 반사시킬 수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열반사의 기능을 잘 활용하여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